핫도그 프랜차이즈 뉴욕핫도그앤커피가 미국 뉴저지 프루덴셜센터에 자매브랜드인 ‘KORE’ 매장을 오픈 한다.

2007년 개장한 최신식 실내 종합경기장인 푸르덴셜센터는 NBA의 프로농구팀 뉴저지 네츠와 NHL, 아이스 하키팀 뉴저지 데블스의 홈구장이며, 초대형 공간을 활용해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본조비, 이글스, 스팅 등의 콘서트가 열려 초특급 일류 스타들의 공연장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한국 가수로는 임재범이 최초로 공연을 시작했으며, 그 이후로 빅뱅과 2NE1이 콘서트를 열어 국내에서는 더욱 친숙한 곳이다.

이와 같이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프루덴셜센터에 뉴욕핫도그 미국점(KORE) 매장이 입점할 수 있었던 계기는, 한국 고유의 음식인 불고기, 닭갈비 등에 미국 핫도그를 접목시켜 한국인뿐 아니라 퓨전음식을 선호하는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현지의 기대감을 상승시켰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이미 전국 약250개 매장을 운영 중인 뉴욕핫도그앤커피는 11월 초 중국 위해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뉴욕 JFK공항 입점 뿐 아니라 뉴욕 YANKEE STADIUM에서 VIP 케이터링 행사도 성공리에 마쳤다.

뉴욕핫도그 푸르덴셜센터입점에 대해 최미경 회장은 “미국, 중국, 일본 등의 해외진출을 시작으로 뉴욕핫도그앤커피가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는 신호탄을 올렸다. 해외시장 진출에 발맞춰 단순히 핫도그와 커피를 파는 공간이 아닌 현지 특화된 메뉴 개발과 더 건강한 핫도그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다양한 메뉴로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2002년 8월 첫 가맹사업을 시작으로, 미국과 중국 시장을 필두로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뉴욕핫도그앤커피는 이번 푸르덴셜센터 입점을 통해 뉴욕핫도그 미국점(KORE)의 입지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