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불법도박 혐의’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은 토니안이 얼마전 개인 사업을 모두 정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오전 요식업 프랜차이즈 스쿨스토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토니안이 대표이사, 사내이사로 몸 담았던 스쿨스토어에서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고, 본인 소유지분까지 정리가 끝났다”고 밝혔다.
사업정리 이유로는 “본인의 개인 사유”라고 설명했다.
또한 토니안은 앞서 16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던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와도 결별소식을 전했다.
당시 토니안의 소속사 측은 “혜리와 각자의 스케줄이 바빠 자주 만나지 못해 관계가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면서 “선후배 사이로 돌아가 서로의 앞길을 응원해 주는 사이로 남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날 토니안의 검찰 소환 소식이 알려지면서 개인 사업정리와 결별이 검찰 소환조사에 미리 대처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11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에 따르면 토니안은 불법도박혐의로 최근 소환 조사를 받았다.
한편 토니안과 같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은 이수근, 탁재훈은 혐의 대부분을 인정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