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현의 천태만상 뮤직비디오에서 경찰서의 에피소드들을 담은 뮤비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다
최근 공개된 윤수현의 신곡 '천태만상'의 뮤직비디오는 취객, 불량학생 등 경찰서 안에서의 갖가지 천태만상을 보여주고 흡사 IS요원같은 자들을 SBS 개그맨 홍윤화가 괴롭히고 혼내주는 영상을 담고있다.
네티즌들은 '더 혼나야한다','화가난다','정말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일이다','괴롭히는 것 이상으로 똑같이 해줘야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수현의 '천태만상'은 100여 가지의 직업들을 독특한 라임으로 풀어낸 트로트 랩이 인상적인 곡이다. '천태만상 인간세상 사는 법도 가지가지 귀천이 따로 있나'라는 가사로 갑과 을이 존재하는 현 시대를 완벽히 꼬집어 냈다.
한편 윤수현은 '천태만상'으로 활발하게 활동 할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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