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롯데제과는 스낵 시장 처음으로 콜라맛 스낵을 내놓았다고 18일 밝혔다. ‘치토스’의 별난 시리즈 중 하나인 ‘치토스 별난 콜라맛’이다. 옥수수 스낵에 콜라맛을 더했다. ‘씹으면서 즐기는 콜라’ 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다.
롯데제과는 앞서 별난 시리즈로 선보인 ‘별난 초코’와 ‘별난 닭강정맛’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치토스 별난 초코’는 별과 반지 모양의 옥수수 스낵을 초콜릿에 담궜다 꺼낸 제품으로 초콜릿 함량이 80%에 달하는 스낵이다. ‘치토스 별난 닭강정맛’은 닭다리 모양의 스낵에 땅콩과 치킨맛 양념을 더해 고소하고 새콤달콤하다. .
‘치토스’(바베큐맛, 매콤한맛, 불고기맛)는 월평균 매출이 30억원에 달하는 인기제품으로 별난 시리즈가 합세해 매출이 15%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