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지난 16일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주관으로 장애이해를 위한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회는 서초구 내 24개 초등학교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10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장애일반, 장애유형, 장애관련인물 등으로 구성된 문제로 총 50문항 출제됐다. 문제 정답을 맞추고 오답자는 자동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애이해 퀴즈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장애체험, 가족사랑 엽서쓰기, X퀴즈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또 장애이해 골든벨은 하이트진로㈜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즐거운 체험활동을 위해 하이트진로㈜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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