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지난 16일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주관으로 장애이해를 위한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회는 서초구 내 24개 초등학교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10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장애일반, 장애유형, 장애관련인물 등으로 구성된 문제로 총 50문항 출제됐다. 문제 정답을 맞추고 오답자는 자동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애이해 퀴즈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장애체험, 가족사랑 엽서쓰기, X퀴즈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또 장애이해 골든벨은 하이트진로㈜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즐거운 체험활동을 위해 하이트진로㈜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