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하이트진로는 햇와인인 보졸레누보 ‘2013까르 드 프랑스(Carre de France)‘를 21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매년 11월 셋째주 목요일 0시에 전 세계에 동시 판매되는 햇와인 보졸레누보는 갓 짜낸 주스처럼 상큼하고 과일향이 풍부한 게 특징이다.
하이트진로가 출시하는‘까르 드 프랑스’는 프랑스 1위,세계 3위 와인 생산업체인‘카스텔(CASTEL)’로부터 수입한 것이다.
이 제품은 페트 재질 용기에 담겨 있다. 기존 병 무게의 10분의 1밖에 되지 않아 운송비 절감에 따른 가격경쟁력이 더해졌다. 홈플러스와 편의점 CU에서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페트병으로 출시된 보졸레누보는 가격 대비 품질이 매우 우수하며 와인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이라며 “많은 소비자들이 올해 첫 수확한 한정판 햇 와인을 맛볼 기회를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