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게임즈(대표 정재성)는 추억의 슈팅 게임 '그날이오면3: 드래곤 포스'의 후속작인 신작 게임 '그날이오면 for Kakao'를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한다. '그날이 오면'은 과거 1990년대 국산 PC게임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게임으로, 입체적인 연출과 화려한 전투로 뛰어난 평가 받은 슈팅 게임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후속작은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단순한 슈팅을 탈피, 성장 요소와 전략적인 전투 커스터마이즈가 더해져 더욱 깊은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이용자가 자신의 기체들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동일 기체간 합체를 통해 그 한계를 계속 높여 나가는 '초월개조 시스템'이 이색적이다.

여기에 속도감을 충분히 살린 횡스크롤 슈팅 게임의 특징과 빠른 게임 전투를 비롯해 피버 모드를 발동하면 현존하는 어떤 게임보다도 강렬한 스피드를 느낄 수 있어 짜릿한 쾌감도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게임 론칭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게임 공식 페이스북에 들어와 '좋아요'를 누르면 희귀 아이템과 캐쉬 아이템을 모두 지급하며, 론칭 이후에는 순차적으로 희귀 기체인 레드문의 뽑기 등장 확률이 올라가는 '레드문을 뽑아라!'를 비롯해 최초로 크리스탈을 충전할 때, 두 배의 크리스탈이 충전되는 '더블 차지 이벤트', 무료 뽑기 권을 두 배로 지급하는 '더블 뽑기 이벤트' 등이 예정되어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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