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삼립식품은 제과제빵 전문 브랜드 ‘샤니’가 부드럽고 촉촉한 찜케익 ‘추억에 취하는 옥수수 술빵’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븐에서 구워내는 일반 빵과 달리 뜨거운 스팀으로 쪄내 일반 빵보다 수분 함량이 20% 가량 높아 촉촉하고 부드럽다. 빵 속에 고소한 생옥수수가 박혀 있다. GS25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추억에 취하는 옥수수 술빵은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따뜻하게 데워 먹으면 좋다”며 “우유나 따뜻한 커피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hongi@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