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태진아 패밀리 디너쇼’가 다음 달 22ㆍ23일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엔 가수 태진아를 비롯해 성진우, 마야, 이루 등이 출연해 트로트ㆍ댄스ㆍ록ㆍ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싱가포르 세계요리대회, 독일 요리올림픽 등 국제요리대회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63레스토랑 요리사들이 다채로운 양식코스를 마련한다
주최 측은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공연으로 디너쇼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22일엔 오후 6시, 23일엔 오후 6시 30분에 행사가 시작된다. 예매는 인터파크, 옥션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22만 원, S석 20만 원이다. 문의는 (02) 789-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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