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한지혜가 남편의 화려한 스펙을 직접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검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한지혜는 친언니 소개로 남편을 처음 만났다며 “남편은 사법고시 1,2,3차 시험을 한 번에 패스한 사람”이라고 입을 열었다.
당시 한지혜는 “종교적으로 신실한 남자, 키 크고 자상한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었다고. 그는 “친언니가 보내준 남편의 스펙이 ‘(종교적) 믿음이 신실하고 사법고시 1·2·3차를 한 번에 패스했다. 평창동에 집이 있다’는 것이었다”며 “나머지 조건은 보지도 않고 소개팅에 응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한지혜는 “원래 남편은 공대 출신인데, 법 공부를 1년 반 정도 해서 검사가 됐다”며 “서울대학교 출신”이라고 덧붙이며 남편자랑을 잊지 않았다. 한지혜 남편 자랑에 누리꾼들은 "한지혜 남편, 대단한 수재네", "한지혜 남편, 스펙이 엄청나네", "한지혜 남편, 1년반 공부해서 검사됐다고? 머리가 엄청 좋은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9월, 6살 연상의 검사 J 씨와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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