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 강대석)는 ‘온라인 외화RP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온라인 외화RP 서비스’는 온라인(HTS)를 통해 ‘외화(USD)RP’를 매수ㆍ매도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들은 전화 통화나 지점을 방문하는 불편없이 직접 ‘외화RP’를 매매할 수 있게 됐다.
신한금융투자의 온라인 ‘외화RP 서비스’의 가장 큰 매력은 높은 금리다. USD 기준 연 0.3~1%(기간별 차등/9월말 기준) 수익률이 제공된다. 이는 은행권 외화예금 수익률에 비교해 3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다.
뿐만아니라 하나의 계좌에서 해외주식, 해외채권, 외화RP를 거래할 수 있어 편리하다. 온라인(HTS)을 통해 직접 매수 가능하며, 은행 등 금융기관에 예치 중인 외화도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국내신용등급 AA 이상 우량채권을 담보로 제공하므로 원리금 상환의 안정성 또한 국내 RP 운용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수연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장은 “고객의 1% 이하 수익도 우리에겐 놓칠 수 없는 숫자”라며 “이번 서비스는 고객 수익률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개발했으며, 고객들이 유휴 외화 자산운용을 편리하게 운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 해외주식팀(02-3772-2525))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