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백윤식(66)의 전 연인 K 기자(36)가 중환자실에 입원한 가운데 백윤식이 병문안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백윤식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백윤식은 이날 새벽 K 씨의 입원 소식을 전해듣고 병문안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K씨의 입원이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입장 발표는 없을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K 기자는 현재 서울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 근무 중인 방송국에는 휴가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K기자 중환자실 입원과 백윤식 병문안 소식에 누리꾼들은 “K기자 중환자실 입원, 백윤식이 그래도 병문안 왔구나”, “K기자 중환자실 입원, 수면제 과다복용이라니 안타깝다”, “K기자 중환자실 입원, 백윤식과의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길 바란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백윤식과 K 기자는 30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 관계로 발전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K 기자는 이후 백윤식의 여자관계와 백윤식 아들들의 폭행 등을 주장했고, 이에 백윤식 측은 여자관계와 폭행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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