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 최초로 인문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용 웹사이트가 오픈됐다. 교보생명은 2일 온라인 인문학 서비스 웹사이트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http://www.kyobostory.co.k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웹 사이트는 디지털 공간에서 고객들이 문학, 역사, 철학 등 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업계 최초다.
지식문화 대표기업인 교보문고, 한국문학을 후원하는 대산문화재단, 광화문글판을 통해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높여온 교보생명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김양규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