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 최초로 인문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용 웹사이트가 오픈됐다. 교보생명은 2일 온라인 인문학 서비스 웹사이트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http://www.kyobostory.co.k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웹 사이트는 디지털 공간에서 고객들이 문학, 역사, 철학 등 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업계 최초다.
지식문화 대표기업인 교보문고, 한국문학을 후원하는 대산문화재단, 광화문글판을 통해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높여온 교보생명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김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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