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사장 이은상)는 아시아 판타지 세계관으로 이용자들을 매료시켜온 MMORPG '아스타'의 공개서비스를 16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일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으며, 11일부터는 사전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

'아스타'는 지난 8월 진행된 마지막 비공개테스트에서 아시아의 세계관을 몽환적인 그래픽에 담아 새로운 판타지 경험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에게는 캐릭터 선점 기회가 주어진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참가 이용자들이 기간 중 생성한 캐릭터를 포함 모든 데이터는 정식 서비스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동안 이용자들을 위해 매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 사이에 접속한 유저에게 하루 한번 게임아이템이 담긴 '천지관' 선물상자를 지급하는 '아스타 타임'과 '아스타 타임' 접속자를 대상으로 50명을 선정하여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또한 이용자들이 '아스타'에 충분히 익숙해 질 수 있도록 2일부터 '아스타, 14일간의 특별레슨'도 시작한다.

공개서비스 전날인 15일까지 진행되는 '아스타, 14일간의 특별레슨'은 '아스타'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매일 다른 내용의 퀴즈를 제공, 초보자 및 '아스타'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도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스타' 공식 홈페이지(http://asta.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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