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앞 영동대로 코엑스 특설무대에서 열린 ‘샤이니 컴백 스페셜 인 강남 한류 페스티벌’(한류 페스티벌)에서 엑소(EXO)가 절도 있는 군무를 선보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K-POP 대표 가수 샤이니가 새 앨범 타이틀곡 ‘에브리바디(Everybody)’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강남 한류 페스티벌에서 최초 공개했다.

더불어 전현무와 EXO 수호, 백현이 스페셜 MC를 맡아 샤이니와 함께 새 앨범 소개 및 컴백을 앞둔 소감 등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들려줬다.

한편 올해로 7회를 맞는 강남 페스티벌은 지난해 3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올해는 패션과 기부라는 주제로 행사를 기획했다.

[사진=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