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장 작은 잠자리가 발견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월출산 국립공원사무소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 생물인 꼬마잠자리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잠자리가 발견된 장소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저수지 인근 논으로 잠자리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국림공원사무소 측에 따르면 이 잠자리는 다 자란 성충의 크기가 1.7㎝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국내에서 가장 큰 잠자리인 장수잠자리의 5분의 1에도 못 미치는 크기다.
가장 작은 잠자리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가장 작은 잠자리 발견, 저렇게 작아도 모양은 다 갖췄네”, “가장 작은 잠자리 발견, 멸종위기라니 안타깝다”, “가장 작은 잠자리 발견, 실제로 한번 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