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장 작은 잠자리가 발견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월출산 국립공원사무소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 생물인 꼬마잠자리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잠자리가 발견된 장소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저수지 인근 논으로 잠자리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국림공원사무소 측에 따르면 이 잠자리는 다 자란 성충의 크기가 1.7㎝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국내에서 가장 큰 잠자리인 장수잠자리의 5분의 1에도 못 미치는 크기다.
가장 작은 잠자리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가장 작은 잠자리 발견, 저렇게 작아도 모양은 다 갖췄네”, “가장 작은 잠자리 발견, 멸종위기라니 안타깝다”, “가장 작은 잠자리 발견, 실제로 한번 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