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B홀에서 개최되는 ‘제 27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캐논은 청양의 해에 맞춰 ‘양’을 테마로 부스를 마련했다. 터치앤트라이존, 포토존, 셀피존으로 구성해 아이와 부모는 물론 예비부부들도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포토존과 셀피존에서는 지난 회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만삭사진ㆍ가족사진 촬영 이벤트‘를 이번에도 진행한다. 캐논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은 포토존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고퀄리티의 ’만삭사진‘이나 ’가족사진‘을 찍고 촬영한 사진을 셀피 존에 비치된 캐논 포토 프린터 ’셀피 CP910‘을 통해 무료로 인화할 수도 있다.
캐논은 또 인화한 사진을 연하장 형태의 포토 엽서로 제작해 증정한다. 베이비페어에서 제공하는 ’매거진 베페‘ 안에 부착된 쿠폰북을 갖고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1일 4회에 걸쳐 회당 선착순 150명에게 ’캐논 폴리백‘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체험하고 갖고 싶은 카메라를 투표하면 캐논 카드 지갑을 선물로 증정하는 ’제품 체험 타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신영진 부장은 “캐논은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청양의 해를 맞아 출산을 앞두고 있는 부부는 물론 아이를 둔 부모까지 설 연휴 전에 모여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캐논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가족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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