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폭풍성장

[헤럴드생생뉴스] ‘폭풍성장’으로 화제를 모은 아역배우 출신 정인선(22)이 ‘임수정 닮은꼴’ 사진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정인선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 정인선은 흰 피부에 청순한 얼굴로 배우 임수정을 닮은듯한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2의 임수정’이라며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 해당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정인선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케일블 TV tvN 드라마 ‘빠스껫 볼’ 제작발표회에 여성스러운 숙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인선(탤런트/영화배우)
아역배우 출신 정인선의 폭풍성장 셀카 사진 모음이 화제다.
정인선(탤런트/영화배우) 아역배우 출신 정인선의 폭풍성장 셀카 사진 모음이 화제다.

‘빠스껫 볼’은 런던올림픽에 출전해 8강 위업을 달성한 농구 대표팀의 실화를 모티브로 다룬 작품으로, 오는 21일 첫 방송 예정이다.

정인선 폭풍성장 모습에 누리꾼들은 “정인선 폭풍성장, 이쁘게 정말 많이 컸다”, “정인선 폭풍성장, 모델급 비율인데?”, ”정인선 폭풍성장, 정말 모델같다“, “정인선 폭풍성장, 늘씬하다” , ”정인선 폭풍성장, 아역배우의 좋은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인선은 아역시절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해 2002년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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