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아나운서가 박선영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10월 1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6년전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당시 내가 잠깐 집적거린 건 맞는데, 받아주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리고 쭉- 친한 선후배다. 아주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고 제보한 분이 사내에 계셨나보다. 사귀지 않는다.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라고 덧붙이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박선영 아나운서와 배성재 아나운서가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배성재 아나운서는 2004년 KBS 광주총국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06년부터 SBS 아나운서 재직중이다. 지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캐스터를 맡았고 SBS '풋볼 매거진 골!' 진행 중이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 공명선거 홍보대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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