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7일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따라 동양에 대한 매매거래정지가 18일부터 해제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회생절차개시결정일 이후 매년 도래하는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의 만료일까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서류를 제출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의받아야 한다”며 “심사결과에 따라 상장폐지가 될 수 있음을 유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동양 주식은 지난달 27일 813원을 끝으로 거래가 정지됐었다.
kimhg@heraldcorp.com
한국거래소는 17일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따라 동양에 대한 매매거래정지가 18일부터 해제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회생절차개시결정일 이후 매년 도래하는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의 만료일까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서류를 제출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의받아야 한다”며 “심사결과에 따라 상장폐지가 될 수 있음을 유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동양 주식은 지난달 27일 813원을 끝으로 거래가 정지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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