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현대로템의 공모가가 2만3000원으로 확정됐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로, 국내 최대 철도차량 제작기업인 현대로템은 오는 22~23일 청약을 받은 후 3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지난 15~16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 결과, 공모가가 2만3000원으로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로템의 공모금액은 모두 6224억원이며, 이는 2010년 삼성생명 상장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조달된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차입금 상환에 쓰일 것을 밝혀졌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