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국 뉴저지주(州)가 오는 21일부터 ‘동성결혼’을 허용하기로 함에 따라 미국에서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주는 모두 14개로 늘어나게 됐다.
뉴저지주 대법원은 18일(현지시간) 동성결혼을 21일부터 허용하도록 결정한 하급 법원의 판결을 만장일치로 받아들였다고 AP 통신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뉴저지주 대법원의 결정으로 뉴저지주는 미국의 50개 주 가운데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14번째 주가 되었으며, 미국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주는 전체의 3분의 1을 넘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