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의정부시는 '스마트한 시민을 위한 맞춤형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월·수반과 화·목반으로 나눠 매회 2시간씩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생활에 필요한 문서 만들기, 인터넷 제대로 활용하기 등 총 20개 과정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실시된다. 교육장소는 의정부시청 별관 4층 정보화교육장이며, 교육비는 무료이고 교재비는 자부담이다. 모집기간은 교육 시작 전달 20일에서 30일까지이며,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정부 3.0시대 급변하는 정보화기술의 발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중심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만족을 극대화해 스마트한 의정부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 며 "재미있고 흥미로운 교육이 많아 빨리 마감 될 수 있는 만큼 서둘러 접수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