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뉴욕 스타일 라운지 바 조이는 할로윈 데이를 맞이하여 오는 26일 저녁 7시부터 익일 새벽 2시까지 ‘꽃보다 좀비’ 컨셉의 할로윈 파티를 개최한다.
조이 바에서 선사하는 이번 할로윈 데이 파티의 드레스 코드는 ‘꽃좀비’ 컨셉이다. 꽃미남, 꽃미녀 좀비 컨셉으로 분장한 조이 바의 스탭들이 화려하면서도 오싹한 분위기로 꾸며진 조이 바에서 축제에 참여하는 고객을 맞이한다. 좀비로 분장한 전문 DJ가 선사하는 뮤직 퍼포먼스도 색다르다. 또 인디 밴드의 락 공연, 화려한 불쇼가 일품인 칵테일 쇼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티 참가자들을 위해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선사하는 좀비 메이크업 서비스존, 꽃보다 좀비와 함께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좀비 포토존, 흥미진진함이 가득한 타로카드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함께 준비돼 있다. 또 자신의 좀비 스타일을 무대에서 뽐낼 수 있는 좀비 패션쇼가 진행될 예정이며, 좀비 코스프레를 가장 멋지게 표현한 고객에게는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파티의 하이라이트는 커플 좀비 ‘짝’ 이벤트다. 여러가지 커플 매칭 게임 등을 통해 화려한 솔로에게 짝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1인 기준 3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칵테일 2잔이 제공된다. 파티는 스탠딩 파티로 진행되며, 세트메뉴 주문 시에는 테이블 이용이 가능하다. 세트 메뉴 가격은 31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부터다.
한편 럭셔리 라이브 바 ‘마에스트로’에서는 31일 저녁 7시부터 마이클 잭슨의 빅히트 앨범인 ‘스릴러’를 컨셉으로 이색적인 할로윈 파티를 선보인다. 할로윈 분장을 한 마에스트로의 스텝들이 선사하는 스페셜 할로윈 파티에서 엔터테이너의 신나는 공연과 할로윈 분장 서비스 등을 즐기며 마에스트로의 할로윈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할로윈 데이 파티 세트 가격은 56만9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부터. 문의 및 예약: 02-344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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