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23일 오전 0시 29분 광주 모 병원 진료실에서 병원장 A(4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의 팔에는 링거 주사가 꽂혀 있었고 바로 옆에서 프로포폴 빈병이 다수 발견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A씨는 앞서 이 병원 직원에게 “그동안 고마웠다. 병원 운영이 어려워 미안했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원은 수개월째 월급을 지급하지 못할 정도로 경영난에 시달려온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