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비상근 부회장에 정상기<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15년 10월29일까지다.
정 신임 부회장은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대표를 거쳐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을 맡고 있다. 금투협 전신인 자산운용협회 이사를 맡은 바 있다
금투협은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를 대표하는 비상근 부회장을 각각 1명씩 선임한다. 자산운용사를 대표하는 비상근 부회장직은 조재민 전 KB자산운용 대표의 하차로 공석이었다. 증권사를 대표하는 비상근 부회장에는 김석 삼성증권 사장이 선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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