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 25일 경기도 시흥시 본사 체육관에서 전국 부서별 대표 직원 및 공사 이해관계자 총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KGS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공사는 ‘즐기는 윤리, 함께하는 청렴’을 모토로 9월부터 두달 동안 윤리 청렴 집중 강조기간을 정해 ‘제2회 KGS 윤리청렴 페스티벌’행사를 실시했다.
윤리청렴 페스티벌은 청렴 연극을 시작으로 모바일 윤리경영 가이드북 발간, 사이버청렴퀴즈, 윤리청렴 UCC 공모전, 청렴 골든벨 행사 개최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전사적 윤리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전대천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윤리청렴 페스티벌을 계기로 윤리청렴 최우수기관으로 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yj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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