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포맨(영재, 김원주, 신용재)의 신곡 '안녕 나야'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에 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8일 포맨의 '안녕 나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열연을 펼친 주인공 이승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부드러운 매력을 뽐내며, 뒤에서 묵묵히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역할을 연기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는 포맨의 애절한 목소리와 더불어 옛 연인을 그리워하는 감정이 절정에 이르면서 애틋한 눈물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승호는 이번 포맨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알린 1991년생 신인 연기자이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뮤직비디오 속 새로운 얼굴은 누구?" "남자배우 멋지다" "노래와 잘 어울린다" "뉴페이스 탄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