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평소에도 센스 있는 패션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스타 중 하나. 특히 그는 31일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소장하고 있는 자신을 레드톤으로 작업, '할로윈'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화려한 패턴의 상의와 모자를 매치, 붉은색의 입술로 포인트를 줬다. 마치 드라큘라를 연상하게 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신곡 '넘버나인'으로 음악프로그램의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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