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ㆍ경기ㆍ인천 지역 공무원 30명 대상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 인재개발원(원장 남원준)은 오는 5~6일 이틀간 ‘사회적 경제 정책’을 주제로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3개시도 실무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정(사회적 경제 정책)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울시정 연수과정은 ‘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과제 소개’, ‘협동조합, 사례로 배워보기’ 등으로 구성되며, 청년 일자리사업 지원을 위한 청년창업센터, 의료생활 협동조합 등 우수 마을기업ㆍ사회적기업 현장학습과 각 시도별 일자리정책 현황 및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토론하고 발표할 예정이다.

2010년부터 시작된 서울시정연수는 서울시의 주요 추진사업인 일자리 정책, 사회복지, 도시교통 등 우수 정책과 사례를 경기도ㆍ인천시와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