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지난해 벤처투자 규모는 1조3845억원으로, 전년 대비 12.3% 증가해 200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 벤처투자조합 결성규모도 1조5374억원으로, 전년(7727억원)에 비해 99.0% 증가했다.
이는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이종갑), 한국벤처투자㈜(대표 정유신)가 2013년도 벤처펀드 투자 동향을 분석한 결과다.
분석결과 신규 벤처투자 규모 및 투자업체 수는 1조3845억원, 755개사로 전년(1조2333억원, 688개사)에 비해 각각 12.3%, 9.7%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소프트웨어, 모바일, IT 등) 및 생명공학(의약, 바이오 등)의 비중이 전년대비 각각 6.7%포인트, 2.1%포인트 증가해 ICT기반의 창조경제 구현이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컨텐츠(영화, 컨텐츠 등)의 비중은 전년대비 감소(7.6%포인트)했으나 투자 업체수는 전년대비 5.3% 증가했다.
경제(대전)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