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킹 방지 시스템 적용, 톱날 끼임 현상 없이 ‘썬파워’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추석을 앞두고 편리하고 안전한 벌초작업을 위해 가벼운 무게와 강력한 절단력을 갖춘 ‘리튬이온 충전 미니 전정기’<사진>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 ‘리튬이온 충전 미니 전정기 (AHS 35-15 LI)’는 벌초나 성묘 후 묘역 주변의 관목 및 울타리 나무 손질 시 누구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충전공구로, 1.9kg의 가벼운 무게에 막강한 파워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또한 톱날의 진행 방향을 자동적으로 조절하는 블로킹 방지 시스템(Anti-Blocking)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톱날 끼임 현상 없이 강력한 절단성능을 발휘한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무선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자가방전을 최소화해 벌초 시 여분의 배터리 없이도 오랜 작업이 가능하다. 편리한 조작과 안정적인 그립감을 지닌 인체공학적 설계 디자인은 작업능률을 높일 뿐 아니라 안전한 사용을 가능하게 한다. 문의 080-955-0909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미니 전정기는 가벼운 무게와 강력한 절단 성능으로 벌초나 성묘 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초소형으로 평소 집안 정원을 가꿀 때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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