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초대형 우주 화산’을 포착한 사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은 공식 홈페이지에 ‘초대형 우주 화산’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수년 전 NASA의 위성이 포착한 장면으로, 사진 속 천체는 목성의 위성이다.
오른쪽에 보이는 것은 ‘이오’, 왼쪽에 있는 위성은 ‘유로파이’라고 불리우며 이 중 ‘이오’는 태양계에서 화산 활동을 가장 활발히 하는 위성으로 유명하다.
사진에 포착된 화산은 규모가 작은 편이나 약 305㎞ 정도 높이의 용암과 먼지 등을 뿜어내고 있다.
‘초대형 우주 화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초대형 우주 화산, 지구에 있었으면 재앙”, “초대형 우주 화산, 신비스럽다”, “초대형 우주 화산처럼 우주에서 보일 정도면 대체 얼마나 큰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나사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