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초대형 우주 화산’을 포착한 사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은 공식 홈페이지에 ‘초대형 우주 화산’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수년 전 NASA의 위성이 포착한 장면으로, 사진 속 천체는 목성의 위성이다.
오른쪽에 보이는 것은 ‘이오’, 왼쪽에 있는 위성은 ‘유로파이’라고 불리우며 이 중 ‘이오’는 태양계에서 화산 활동을 가장 활발히 하는 위성으로 유명하다.
사진에 포착된 화산은 규모가 작은 편이나 약 305㎞ 정도 높이의 용암과 먼지 등을 뿜어내고 있다.
‘초대형 우주 화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초대형 우주 화산, 지구에 있었으면 재앙”, “초대형 우주 화산, 신비스럽다”, “초대형 우주 화산처럼 우주에서 보일 정도면 대체 얼마나 큰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나사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