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대표 정몽익)가 한국표준협회 ‘2013 한국사용품질지수(KS-QEI)’ 인증에서 창호ㆍ실란트(실리콘)ㆍ바닥재 3개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바닥재부문에서 고탄력 쿠션층으로 층간소음을 줄인 ‘KCC숲’은 우수한 성능과 청소 용이 등 편리한 사용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세계에서 판매 중인 친환경 실란트 ‘코레실’은 품질 신뢰성과 어디서나 쉽게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으로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창호 핵심 3요소(창틀ㆍ유리ㆍ실란트)’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 KCC창호는 평가항목 중 품질뿐 아니라 좋은 이미지와 뛰어난 디자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1위를 차지했다.
KCC 정몽익 대표<사진>는 16일 “바닥재 4년, 실란트 2년 연속 수상과 함께 창호제품도 2010년 후 3년 만에 1위를 재탈환했다”며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충족시키고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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