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무서운 수학시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서운 수학 시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 거대한 크기의 대형 칠판에는 복잡한 수학 공식들이 빼곡히 적혀 있다. 이는 한 외국 대학교의 수학 강의 시간으로 보인다. 칠판 앞에 서 있는 교수와 비교했을 때 칠판 크기가 얼마나 큰 지 어림짐작이 가능하다. 칠판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계단식으로 된 강의실에 앉아 수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서운 수학시간’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답답하다”, “정말 수학은 항상 무서운 것 같다”, “다시 떠올리기도 싫은 나의 학창시절 무서운 시간”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