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가정보원이 24일 안소희 파주시의원 자택과 시의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는 가운데 안 의원이 페이스북에 “공포정치가 시작됐다”란 글을 남겼다.

안 의원은 지난 19일 페이스북에 “한눈으로 보는 국정원의 대국민 사기극. 한번 보십시오! 이것이 대한민국 국정원 공화국의 실체입니다”란 글과 함께 ‘명탐정 가제트의 눈으로 본 내란음모 거짓과 사실’이란 동영상을 링크했다.

이에 앞서 안 의원은 16일에는 페이스북에 “공포정치가 시작되었다 지난 대선에서 집권세력과 국정원이 한 일을 아는 사람이라면 사법부 입법부 시민단체 학생 공무원할것없이 간첩 빨갱이 RO 라는 소리를 듣는다. 통합진보당은 심각한 날조와 왜곡으로 국정원으로부터 공안몰이를 당하고 있다”란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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