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윤아의 강의실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서현의 파파라치 샷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아 강의실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윤아는 하늘색 니트에 검정색 스키니진을 입은 수수한 차림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윤아의 강의실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지난 3월 포착된 서현의 강의실 인증샷도 다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2010년 동국대 연극학부에 입학한 서현은, 강의실 포착 사진에서 윤아와 마찬가지로 편안한 차림으로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윤아(좌부터/임윤아/가수/탤런트/소녀시대),서현(서주현/가수/소녀시대/소녀시대-태티서)
소녀시대 윤아의 강의실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서현의 파파라치 샷도 눈길을 끌었다.
윤아(좌부터/임윤아/가수/탤런트/소녀시대),서현(서주현/가수/소녀시대/소녀시대-태티서) 소녀시대 윤아의 강의실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서현의 파파라치 샷도 눈길을 끌었다.

‘윤아 강의실’ vs ‘서현 강의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강의실 포착, 서현도 청순미 돋네”, “윤아 강의실 포착, 서현도 너무 예쁘다. 둘다 캠퍼스 여신 등극”, “윤아 강의실 포착, 서현 파파라치 샷도 너무 예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