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김명수 서울시의장이 검찰에 체포됐다.
수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김후곤)는 30일 신반포 1차 재건축 비리 의혹과 관련,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등 혐의로 김 의장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재건축을 맡은 업체로부터 업무 편의 대가로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시의회 김 의장 집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검찰은 현재 시 주택정책실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중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