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기자] 한국타이어가 신임 구매부문장에 김형남 전무(51)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글로벌 구매부문장에 선임된 김형남 전무는 지난 30여 년간 완성차 브랜드에서 근무한 자동차 전문가로, 연구 설계부터 기술 개발, 구매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르노삼성 구매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국타이어 측은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구매 조직 및 시스템 구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해당 분야의 풍부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신임 김형남 구매부문장의 영입을 통해 한층 더 체계적인 구매 조직을 갖춰 글로벌 톱 5 타이어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수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