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기자] 한국타이어가 신임 구매부문장에 김형남 전무(51)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글로벌 구매부문장에 선임된 김형남 전무는 지난 30여 년간 완성차 브랜드에서 근무한 자동차 전문가로, 연구 설계부터 기술 개발, 구매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르노삼성 구매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국타이어 측은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구매 조직 및 시스템 구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해당 분야의 풍부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신임 김형남 구매부문장의 영입을 통해 한층 더 체계적인 구매 조직을 갖춰 글로벌 톱 5 타이어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수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