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2014인천장애인AG조직위원회는 나경원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원장을 고문으로 위촉됐다고 5일 밝혔다.
나 고문은 인천장애인AG 준비 과정에서 조언을 하고, 관계기관과의 대외 협력 등의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나 고문은 17, 18대 국회의원과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스페셜올림픽 국제본부 이사회 등 장애인 체육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나 고문은 지난 2일 위총장을 받으면서 “짧은 대회 준비기간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성공적인 대회를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끝나고 2주 뒤인 오는 2014년 10월18∼24일 41개국, 6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23개 종목에 걸쳐 치러진다.
기자]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