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상엽과 공현주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상엽의 과거 이상형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공현주와 이상엽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보도했고, 이후 이상엽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두 사람이 연인관계인 것이 맞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상엽은 지난해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없다고 말하며 ”팔다리가 길었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상엽은 공현주와 만남을 가지기 전으로, 그는 이날 자신의 키에 대해 언급하며 “나보다 큰 사람이 멋있게 보이기 때문에 막연한 동경 같은 것이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 라고 고백했다.
이상엽의 연인 공현주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171cm의 늘씬한 키와 8등신의 완벽한 몸매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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