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역류성식도염치료제 ‘에소메졸’이 미국 FDA로부터 최종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에소메졸‘은 미국내 처방 1위 제품인 아스트라제네카사 넥시움정의 개량신약”이라면서 “시판허가에 따라 넥시움 특허가 만료되는 2014년 5월까지 단독으로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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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역류성식도염치료제 ‘에소메졸’이 미국 FDA로부터 최종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에소메졸‘은 미국내 처방 1위 제품인 아스트라제네카사 넥시움정의 개량신약”이라면서 “시판허가에 따라 넥시움 특허가 만료되는 2014년 5월까지 단독으로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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