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의료기기 제조업체인 ㈜힘스인터내셔널이 코넥스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한국거래소는 9일 ㈜힘스인터내셔널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힘스인터내셔널 주식은 14일부터 매매거래가 가능해진다. 평가가격은 8940원이며, 지정자문인은 하나대투증권이다.
㈜힘스인터내셔널은 점자정보단말기, 독서확대기 등 시각장애 보조기기를 개발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은 101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코넥스 상장기업은 총 22개사가 된다.
thle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