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빅스타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무장한 채 팬들의 곁에 돌아왔다.

빅스타는 8월 9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일단 달려'를 공개했다.

이들은 이날 기존과는 차별화 된 무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재미있는 노랫말로 무더위에 지친 팬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줬다.

‘일단 달려’는 세련된 리듬과 BPM 128에 강렬한 비트의 힙합 곡으로, 브레이브 사운드의 수장 용감한형제와 코끼리왕국의 합작품이다. 주말에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곡으로 유쾌한 가사들이 대중들 귀에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비스트, 에프엑스, 에일리, 이정현, 엑소(EXO), 에이젝스, 빅스(VIXX), 엠아이비(M.I.B), 엠파이어, 24K, 투애니원(2NE1), 제국의 아이들, 강승윤, 비에이피(B.A.P), 임정희, 테이스티, 빅스타, 써니데이즈, 퀸비즈, 세이예스 등이 출연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