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강백수가 첫 정규 앨범 ‘서툰 말’을 12일 발표한다.
강백수는 지난 3년 간 ‘백수와 조씨’라는 2인조 어쿠스틱 밴드로 활동하면서 KBS ‘안녕하세요’와 MBC ‘위대한 탄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월부터 강백수는 강백수 밴드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앨범엔 타이틀곡 ‘타임머신’을 비롯해 ‘하헌재 때문이다’ ‘뒤통수도 예쁜 그대’ 등 10곡이 수록돼 있다. 강백수는 이번 앨범에서 백수와 조씨 활동 당시 선보였던 어쿠스틱 편성에서 벗어나 조금 더 풍성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함께 음악을 했던 조씨를 비롯해 여러 동료 뮤지션들이 앨범에 세션으로 대거 참여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