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주스 브랜드 ‘저스트주스’를 생산ㆍ판매하는 헤럴드에코팜은 14일 서울 도곡동 신세계 스타슈퍼에 국내 최초의 ‘클렌즈(해독주스) 바’인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문을 열었다. 과일ㆍ채소 등 100%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는 ‘클렌즈’의 레시피는 뉴욕에서 생식 전문가로 활동하는 셰프가 만들어 오리지널의 맛과 영양을 느낄 수 있다. 사흘동안 하루 6병의 클렌즈를 마심으로써 체내 독소를 빼내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hongi@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