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대표 김화응)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이즈마인은 최근 ‘하스’ 시리즈<사진> 등 가을ㆍ겨울 신상품을 대거 출시했다.

출시된 신상품은 컴팩트 거실가구 ‘하스’, 침실 시리즈 ‘넬’, ‘멜로우’, 철재서재 ‘브릭’, 철재수납장 ‘프렌즈M’, 월룸 시리즈 ‘데이’ 등으로 총 137종에 달한다.

특히 거실가구 ‘하스’ 시리즈는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소형 평형대 거실에 알맞다. 몸의 움직임에 따라 프레임 각도가 변하는 ‘하스 릴렉스 체어’는 안락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이밖에 2인 의자, 라운드 테이블, 코트 스탠드 등 하스 시리즈는 출시되자 마자 품절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리바트는 소개했다.

침실 시리즈 ‘넬’은 참나무 특유의 자연 색감을 살린 내추럴 모던 스타일로, 라이트 오크와 내추럴 오크를 배합하고 천연 애시원목 손잡이로 강조점을 줬다고 설명했다. 장롱은 이불장, 선반장으로 구성돼 사용 용도에 맞게 실용적이고 자유로운 수납이 가능한다양한 장롱모듈을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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