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추석자금 특별지원에 나선다.
19일 한은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이 원자재대금 결제, 종업원 상여금 지급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을 통해 추석자금을 특별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600억원 이내로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7까지 20일로 업체당 4억원 이내로 지원한다.
한은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특별자금 지원을 통해 지역 금융기관 대출실적 50% 이내 해당액을 저리(연 1.0%)로 지원해 추석자금 성수기를 맞은 지역 중소기업 단기운전자금 조달 및 금융비용 절감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