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백지영이 남편인 배우 정석원과 코믹한 먹방(먹는방송) 사진을 촬영했다.
지난 20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턱 빠질 뻔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백지영은 정석원과 얼굴을 맞댄 채 음식을 잔뜩 입에 물고 있다.
백지영은 큰 수제 햄버거를 입 안 가득 넣고 얼굴을 찡그리고 있으며, 정석원 역시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햄버거를 먹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코믹한 모습을 연출했지만 부부의 다정함이 물씬 느껴진다.
백지영 정석원 먹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 정석원 먹방, 코믹하네”, “백지영 정석원 먹방, 아 수제햄버거 먹고싶어진다”, “백지영 정석원 표정도 얼굴도 닮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