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식약청은 국내 기업이 제조ㆍ유통한 국수에서 금속조각이 발견됨에 따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주)우리면이 제조하고 샘표식품 주식회사가 유통ㆍ판매한 ‘진공에서 반죽하여 더욱 쫄깃한 소면’으로 발견된 금속조각(약 0.4㎝)은 제조과정 중 혼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식약청에 따르면 제품 제조과정 중 반죽을 압연하는 공정에서 주변에 있던 금속조각이 혼입됐으며 이후 이물 선별공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을 회수 중이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훈 기자/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